극한직업 농장에서 식탁까지 한 끼에 담은 진심 10월 11일 방송
EBS의 장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878화는 “농장에서 식탁까지, 한 끼에 담은 진심”을 주제로 직접 생산한 재료로 요리를 완성하는 사람들의 일과를 따라가며 먹거리의 출발부터 완성까지를 설명합니다. 전남 순천 ‘나루’는 주인장이 바다에 나가 갈치를 직접 잡아 손질과 숙성을 거쳐 생갈치회, 다타끼, 구이, 조림, 튀김, 대파 꼬치 등 코스 요리로 선보입니다. 대전 ‘팔도 비빔밥’은 가족이 재배한 채소와 유정란으로 하루 30그릇만 제공하며, 농약 대신 천연 살충제를 쓰고 새벽 수확과 손질, 데치기와 건조 등 준비 과정을 스스로 수행합니다. 경남 의령 ‘야베스 목장’은 새벽 착유로 얻은 원유를 즉시 냉각하고 가공해 요구르트와 치즈를 만들며, 당일 착유·가공·발송 원칙을 지킵니다. 세 사례는 재료 선정, 생산..
2025. 10. 10.